한 현장에서 현관, 내부 벽면, 테라스까지 여러 공간을 동시에 진행한 작업이었습니다. 공간마다 어울리는 타일 종류가 달라 자재를 구분해 반입했습니다.
내부는 짙은 톤 타일로, 테라스는 밝은 톤 대형 타일로 구분해 시공했습니다.
이번 시공사례 핵심 정리
- 현관·내부·테라스를 공간별로 다른 자재로 구분해 진행했습니다
- 내부는 짙은 톤, 테라스는 밝은 톤으로 대비를 줬습니다
- 여러 공간을 동시에 진행해 전체 공사 기간을 줄였습니다
"공간마다 어울리는 자재가 다르기 때문에, 동선을 나눠 자재를 구분해서 반입하는 게 중요합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