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프탑에 정원을 조성하면서 데크 옆 통로에 타일을 까는 작업이었습니다. 아직 조경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라 바닥 먹매김부터 시작했습니다.
레일 가이드를 대고 대형 타일을 한 장씩 맞춰 붙였고, 출입구 쪽 통로부터 순서대로 마감해 나갔습니다.
이번 시공사례 핵심 정리
- 바닥 먹매김과 레이저 기준선부터 잡고 시공했습니다
- 레일 가이드를 이용해 대형 타일 줄눈을 맞췄습니다
- 조경 식재공간과 통로 경계를 자연스럽게 마감했습니다
"정원 통로는 식재공간과 만나는 경계선을 자연스럽게 처리하는 게 마감의 관건입니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