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상에 마련된 테라스 공간에 화강석 타일을 까는 작업이었습니다. 건물 외벽선과 만나는 모서리부터 기준을 잡아야 전체 줄눈이 어긋나지 않습니다.
기준을 잡은 뒤 테라스 전체로 타일을 확장해 나갔고, 지붕 구조물과 만나는 부분도 같은 톤으로 이어 붙였습니다.
이번 시공사례 핵심 정리
- 건물 하부 모서리 기준선부터 잡아 전체 줄눈을 맞췄습니다
- 지붕 구조물과 만나는 부분까지 같은 톤으로 이어 붙였습니다
- 빗물이 고이지 않는지 시공 중간에 확인했습니다
"옥상은 빗물이 빠지는 방향을 놓치면 나중에 하자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공 중간중간 물길을 확인합니다."